레몬, 때론 먹의 향내가 나는 글과 음악 그리고 사람

잡설, 상념, 기타등등

멋진 말-0008

어멍 2026. 5. 21. 22:33

   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. - 마르틴 하이데거

    Die Sprache ist das Haus des Seins - Martin Heidegger

 

    당신의 집(=존재=언어)은 얼마나 정교하고 튼튼한가?

    얼마나 깊고 넓고 다채로운가?

    얼마나 우아하고 아름다운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