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언어는 존재의 집이다. - 마르틴 하이데거
Die Sprache ist das Haus des Seins - Martin Heidegger
당신의 집(=존재=언어)은 얼마나 정교하고 튼튼한가?
얼마나 깊고 넓고 다채로운가?
얼마나 우아하고 아름다운가?
'잡설, 상념, 기타등등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연애와 글쓰기 (1) | 2026.05.20 |
|---|---|
| 슬기로운 조직생활을 위한 처세술 - 출세하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데 필요한 덕목 (4) | 2026.05.15 |
| 멋진 말-0007 (0) | 2026.05.07 |
| 멋진 말-0006 (0) | 2026.05.02 |
| 매우 짧은 이야기들 (Very Short Stories) - 공개용 (0) | 2025.08.04 |